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우리가 잠든사이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왔나봐요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추위를 많이 타게된 저는
겨울이 오는 것이 싫어졌어요
특히 12월이란 달은 더 더욱 싫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한살 한살 나이가
들면서 생긴 버릇같애요
겨울이란
점점 조용한 음악을 찾게 하는 계절이기도 하구요
'남남' '동행' '해후' 기타등등 기타등등...
12월 저에 쓸쓸함을 위로해줄 '최성수콘서트'에
초대해주세요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행복해하는
그의 요즘 모습에서 삶에 활력을 되찾고 싶습니다
저의 화려한 외출을 꿈꾸며...
{최성수 콘서트} 신청합니다~~~
박영애
200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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