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4세의 주부랍니다. 어느날 친구의 결혼10주년 기념으로 부부동반으로 안양문예회관에서하는 공개방송을 보고 결혼 후 싸였던 스트레스를 같이 노래하고 소리지르면서 풀수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그 이후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열렬한 팬이되었답니다. 오늘 11월26일은 저희 예쁜 딸 지영이의 8번째 생일입니다. 예쁜 지영에게도 에베랜드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싶어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놀이 동산에 가고 싶어 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 행복하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리고요 유영재씨를 포함한 모든 스탭들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기도합니다.
신청곡은 이선희의 "겨울애상"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