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올린 사연의 이어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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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 10분 - 그 사투의 몸부림에" .......
"유가속"의 왕 애청자인 윤형노(일명:브루스 윤)님과 주혜경님의 어머님께서 지난번 실시한 종합검진 결과
25일 오전 7시부터 26일 오전 5시 10분까지 장장 22시간 10분
에 걸친 생명을 담보로 한 대수술을 받으셨답니다.
의료진 얘기에 의하면 다행히 수술은 잘 되었다고 하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회복중에 있으시답니다.
이시간도 중환자실에서 어머님의 무사만을 바라는
최소한의 자식된 도리에
마음을 조이며 근심과 초조함을 달래고 계실
블루스윤님과 주혜경님께
용기와 희망을 담은 따뜻한 위로의 말씀과 더불어
어머님께서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
또한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유가속" 청취자 여러분께서도 블루스윤님(***-****-****)과
주혜경님께서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도록
따뜻한 격려의 화이팅과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
신청곡 : 강산애 - 넌 할 수 있어
22시간 10분 - 그 사투의 몸부림에 .......
행운아
200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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