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지선
2003.11.26
조회 40

따뜻한 음악과 이야기로 추운 날들 채워주심에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곧 저와 남자친구의 1년 되는 날인데,

취업고민에 휩싸인 저희에게 뭔가 뜻깊은 일을 만들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힘든 나날이지만 서로를 아끼는 맘 변하지 말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가자구요...

신청곡은 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입니다.

그리고

애버랜드 자유이용권..

저희에게도 돌아올 수 있는 기쁨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속에서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