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가요속으로 가족여러분께 축하글을 띄웁니다.
오늘은 저희어머님께서 67번째 생신입니다.
어머님 생신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사세요
어머님 ♡LOVE♡합니다.
가요속으로 비록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귀를 즐겁게 해준잖아요.
될수있는한 빨리 4시 30분에 소개해주세요.
저희 직원들 자기 맡은바 일을 열심히 하면서 이어폰 꽂고
유영재의가요속으로 듣고 있답니다.
얼마남지 않는 2003년 잘 마무리 하시고 앞으로 더좋은 음악 부탁드리며 아무쪼록 추운 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청곡 둘다섯-밤배 노래 듣고 싶어요
ps.요번 크리스마스 에버랜드를 저희가족들하고 가고 싶어요
저희 어머님의 67번째 생신을 축화드립니다
문애자
200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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