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목소리
김선희
2003.11.26
조회 52
2년전 어렵게 아이를 갖고 태교를 한다고 이음악 저음악
듣다가 우연히 듣게되었는데 그때부터 아이를 낳을 때까지
4시부터 6시까지 저의 태교 음악이였습니다
그러다 아이낳고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 몇일전 다시 찾아
듣게 되었는데 그 목소리 맞더군요
얼마나 반갑고 감사하던지
아이 키우느라 직장 다니느라 너무 힘들어서 웃는날보다 찡그린 날이 더 많았는데 그때가 생각 나던군요
아이때문에 하루 하루 감사하며 지내던 그 때
내가 제일 행복하다는 것을 일깨워준 유영재씨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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