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어렵게 아이를 갖고 태교를 한다고 이음악 저음악
듣다가 우연히 듣게되었는데 그때부터 아이를 낳을 때까지
4시부터 6시까지 저의 태교 음악이였습니다
그러다 아이낳고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 몇일전 다시 찾아
듣게 되었는데 그 목소리 맞더군요
얼마나 반갑고 감사하던지
아이 키우느라 직장 다니느라 너무 힘들어서 웃는날보다 찡그린 날이 더 많았는데 그때가 생각 나던군요
아이때문에 하루 하루 감사하며 지내던 그 때
내가 제일 행복하다는 것을 일깨워준 유영재씨게 감사드립니다
아 그목소리
김선희
200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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