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은 낙엽의 마음처럼......
김대규
2003.11.26
조회 27
비가 내려 바람이 불어도
나무 가지에 데롱 데롱 매달려
몸부림도 처보지만 더이상 더이상 매달릴 힘이 없네요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그리고 박강수씨 추가열씨
정말로 반갑습니다
벌써 11월도 하순으로 치닫고 있네요
가는가을이 아쉬운지 아직도 느긋한 잎세들은
나무가지에 데롱데롱 매달려 있는겄는
아마도 이가을 끝자락에 매달려 보려고
안감힘을써 매달려 보지만 그마음을 시샘이라도 하듯
비바람은 귀찮듯 흔들고 있답니다
아직은 11월이니 가을이란 말을 써도 추해보이지는 않지요
여기에 어울리는 노래가 있다면
아마도 바람아가 아닐까요
이노래 라이브로 신청합니다
신청곡.......박강수의......바람아.....
같이 듣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방송을 청취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수고 하세요.......28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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