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울때 따뜻한 국물과 따뜻한 쉐타생각나 #
happy
2003.11.27
조회 70



쉐타를 즐겨입는 사람은 적어도
국을 맛있게 끓일 줄 알거야
왜 하필 국이냐고?
국은 따뜻하쟎아.
추울때 후루룩 마시는 국물하고 쉐타가 주는
따뜻함하고는 닮은 데가 있잖아.

- 신경숙의 j이야기 중에서 -



날씨가 추워지면!
쉐타, 국이란 단어가 엄마를 영상시키네요.
뜨개질을 하고 있는 엄마의모습...
국을 끓이고 있는 엄마의모습...
겨울의 포근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엄마,엄마...
생각만해도 몸과 마음이 따뜻하네요^&^

# 신 청 곡 #

박학기 : 가끔 우울한날에

박인희 : 끝이 없는길

김경호 : 나의사랑 천상에서도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