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전 명동 셀부르에서 처음 본 최성수씨는 신인 그대로의 상큼한 마스크로 각설이 타령을 온몸으로 불러 저가수가 누군가 하고 인상깊게 하더니 톱가수가 돼서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노랠 참 많이 남겼지요.
이젠 그시간으로 동행해 같은 마음으로 자리하고 싶습니다.
@@ 12월 4일 시간 비워도 되겠지요~~
---------------------------------------
@@ 신청곡 : 하 림 - 출 국 최성수 - 해 후
++++++++++++++++++++++++++++++++++++++++++++++++++
화려한 외출에 초대받고 싶어라~~
공 유석
2003.11.26
조회 5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