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처럼 웃음만 실실 나오네요.히~~~*^^*
나랑 놀아줘잉~^^
2003.11.26
조회 62

넘 좋아서용.*^^*

익숙한 전화번호라 받았더니만 유.가.속에서 걸려온 전화였어요.^^
넘 넘 반가웠지요.
전화주신 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로 기억될 거에요.^^

넘 넘 고맙습니다.

다녀와서 후기 남길게요.
아~ 정말 기대되네요.*^^*

이지상님 콘서트에 자.탄.풍도 나오고 안치환님도 나오신다니
넘 넘 기뻐죽겠네용.^^

다음 주 목요일인데.... 그 날이 빨리 왔음 좋겠어요.
일주일 남았는데, 기다리는 시간은 7년처럼 길게 느껴질 것 같아요.

아~ 정말 고맙습니다.

잘 보고 올게요.. 영재님 외~ 피디님 작가님...*^^*

그럼, 모두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정말이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밤이로군요.*^^*

냐~~하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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