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영재님~~~~~~~~~
날씨가 이렇게 흐리고 음침할때 그~~~~~옛날 어머님이 해 주시던
비빔국수가 먹고 싶군요. 한 20여년전 이야기 입니다.
집사람 한데 국수를 비벼달라고 해서 먹어봐도 그 맛이 안나니 어떻합니까. 먹고는 싶은데.....
돌아가신 어머님 한데 해 달라고 조를수도 없고.......
아! 먹고 싶다.
집 사람 한데는 굉장히 미안하고요.
듣고 싶은 노래는 송골매의 빗물 이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에버랜드 이용권이 필요합니다.
아직 가족끼리 한번도 못 가보았거든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꺼 같군요.
가족끼리 같이 갈껍니다.
수고하시고요 파이팅!
그대들이 국수 맛을 아느뇨!
김 학철
200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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