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장모님은 1남6녀를 둔 그 중에서 2째 사위입니다.
저희 장모님은 시장에서 장사를 하십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시는 장모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런데 요즘 김장철이라 너무나도 바쁘신데 하루 쉬시라고해도
그저 돈이 아까워서 어디 다니시지도 못하십니다. 그게 부모의
마음 인가봅니다.
그래서 에베랜드, 서울랜드등 여러곳을 구경하시지 못하셨습니다.
어떻게든 하루 쉬시면서 장모님과 멋진 데이트를 하고 싶습니다.
에버랜드 티켓 꼭 부탁 드릴께요.
신청곡은 구창모의 희나리 부탁드릴께요
김장철이라 너무 바쁜 사랑하는 장모님과 함께
김성일
200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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