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정말 방송으로만 매일 근무하면서 듣다가 오늘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기는 처음입니다
영재님의 방송을 들을때마다 아줌마들의 열기기 이곳 인천까지도
후끈후끈 날아옵니다.
아뭏튼 영재님의 방송, 유가속은 영원토록 무궁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가끔 생음악전성시대를 비롯하여 여러가지, 애청자들과 함께할수
있다는 프로그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시간과 여러가지 형편상 한번도 기회를 가져보질 못해서 참 아쉬워요
영재님 이번 기회를 통하여 제게 소원하나 들어주세요.
최성수씨의 콘서트를 아내와 함께 꼭 가고 싶습니다.
맞벌이 하는 부부가 비록 저희 부부뿐이겠습니까마는, 특별히
어린 아이들을 떼어 놓고 아침일찍부터 출근하여 열심히 일하는
아내가 마음놓고 휴가는 커녕, 외출도 제대로 해보지 못하고
또 일요일이면 남편인 저는 조기축구회에 나가 운동하느라 오후 늦게서야 들어오면 아내는 아이들의 뒷치닥거리하느라 늘 지쳐있고 그래도 제게 잔소리 한번 하지 않는 아내가 고맙고,미안해서
이번 기회를 통하여 아이들을 맏겨두고 아내가 소원하는 콘서트한번 같이 가보고 싶어요. 여느 부부들과 오랫만에 팔짱도 끼워보고 하면서 말이예요.
인천에서 서울 나들이가 그리 쉽지는 않거든요
영재님 꼭 아내를 위하여 간곡히 청합니다
소원을 들어주세요
영재님 코맙습니다
신청곡
강산에- 너라면 할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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