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강물
-이수인 작사.작곡-
수 많은 날은 떠나갔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 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땐 지금은 없어도
내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 ♪
☞ 몇날을 고민하다 용기내어 신청해봅니다.
사실은 터키 국립합창단 넘넘~~가고 싶걸랑요..^^
합창을 좋아하는 남편과 저!
오붓한 시간 마련할 수 있는 귀한 자리일텐데..
선물주시면 안될까요??
염치없지만 욕심내어 살며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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