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월 27일은 경은이의 21번 째 생일이에요~
21년 동안 사느라 수고 많았다고(?)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 ㅋㅋ
우리들이 서로의 꿈이 있듯이 앞으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악착같이 될 때까지 끝까지 노력하자고 말해 주세요.
우리를 달란트를 통해 하나님 영광 받으시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전도하고 사랑을 전하며 살자고요. 앞으로도 오빠 동생으로서의 관계와 사랑 변치 말자고 말해 주세요 .
오빠가 동생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말로 못하고 표현도 못하지만 언제나 동생을 아끼는 마음만은 알아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주세요. 이제 조금 있음 멀리 떨어져야 하는데 우리가 만날 수 없어도 하나님 안에서 계속 교제하고 싶다고 말해 주세요.
경은아~ 생~ 일 정말 많이 축하한다.
오빠가 남들처럼 좋은 선물도 못해 주지만 마음만은 누구보다도 경은이를 축복하고 항상 기도하고 있단다.
우리의 꿈을 이루자꾸나. 내년에는 오빠가 경은이에게 좋은 선물을 해줄 수 있을 거라고 의심치 않는다. 그 좋은 선물은 물질적이고 보이는 것이 아닌 우리의 소중한 마음을 담은 비젼이라는 선물일 거야.
지금은 오빠가 이런 상태이지만 언제나 최고를 향해 살고 있단다. 어떤 절망스런 상황이 닥쳐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거야. 그러니 경은이도 어떠한 상황이 닥쳐도 악착같이 될때까지 끝까지 노력해야 해.
내년 경은이 선물을 위해 지금도 준비하마.
그리고 결정적이고 마지막으로..."오빠가 동생 보기에 부끄럽지 않고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 될 거라고 말해 주세요. "
신청곡은 강명식 2집 "삶"
Ps:오늘 전공시험도 잘 보라고도 말씀해 주세요. 우와~~~
멋쟁이 오빠와 이쁜 동생 우리는 한 가족~ !! 생일 축하해줘요~ ^^
임두환
200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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