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수씨 콘서트 티켓 신청합니다.
김윤경
2003.11.27
조회 40
아침을 준비하려면 한두시간 더 남았습니다.
말똥말똥 초롱초롱 생각은 많은 듯 하나 정리는 안됩니다.
가끔 아주 가끔 한달에 서너번 있는 일입니다.

그럴때 마다 변함없는 제 생각과 행동은 이렇습니다.

생각없이 바쁘게 살아온 생활을 돌아보게 하시는구나.
책상앞에 앉아 몇글자 글적이고, 책장의 책들을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다 컴퓨터를 켭니다.

먼저 별보일 없는 메일을 확인하고,
달라스에 있는 언니, 뜸했던 사람에게 메일 보내고,
오늘의 뉴스는 무얼까? 기웃기웃하다가

영재님방에 들어왔는데 저 말고도 새벽에 글을 남기신 분이 계십니다. 부지런하십니다.

겨울이라 밤이 긴 까닭이겠지요. 밤이 길다고 길게 잘 수는 없잖아요.
미인은 잠꾸러기라는데, 영재님 가족분들 새근새근 단잠을 주무시고 계시는지? 좋은 꿈 꾸시고 오늘하루도 건강한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최성수씨 콘서트 티켓 저희 부모님께 꼬옥 드리고 싶습니다.
부모님을 생각하면 늘 가슴이 메여옵니다.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아침을 준비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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