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그립습니다
2003.11.27
조회 110

      당신이 그립습니다 오 형 록 당신은 내마음속에 있습니다 먼발치에서 바라보지만 당신의 따뜻한 가슴을 느낄수 있습니다 당신의 눈시울은 늘 젖어 있습니다 세상의 아픔을 홀로 떠안고 슬픔의 대변인 처럼 그 서러움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스스로 버거운 짐을 떠안고 아무도 흉내낼수없는 고난의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런 당신이 좋습니다 슬픔을 헤처보면 따뜻한 가슴이 있습니다 모락모락 솟아오르는 훈훈한 정이 있습니다 오늘처럼 쓸쓸한 날이면 당신이 더욱 그립습니다 비록 멀리 있지만 느낄수 있습니다 사랑으로 가득찬 당신의 향기 당신이 그리워 질때면 먼하늘을 바라봅니다 저하늘아래 당신이 있기때문입니다 내마음의 날개를 달고 날개를 저어 봅니다 하나의 소망을 안고 마음은 이미 당신곁에 나란히 있습니다 ~ 흐르는 곡 ~ 정민 처음처럼 그때처럼 ~ 눈이라도 펑펑 내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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