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지네요.허한 마음 음악으로 ...
하미순
2003.11.27
조회 91
갑자기 날씨가 바람이 생생 부니까 전보선대가 윙윙 소리를내며 기세를 부리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욱 추운것 같아요. 운동가는것도 오늘은 귀찮네요. 그래도 가야 하겠죠. 나자신을 위한것중 한가지 이니까요.우리를 위한것도 있고 나자신을 위한것중 항상 우리를 위한것에 나자신이 밀리니까요. 음악이 항상 곁에 있고 듣는것도 나자신을 위한 것중 하나 입니다.영재님 목소리가 곁드려지는 것은 영광이구요. 그것도 저의 선택입니다.
좋은 음악 들을 수 있는 기회 주셔야 해요
추가열씨의 "나같은건 없는 건가요.
진미령씨의 "소녀와 가로등.
조용필씨의 "님이여. 중 선곡 하여 주실래요
최성수 콘서트 티켓 재부탁드리고요.

딸이 사춘기 접어들어 힘든 친구 옥희에게 선물 줄수 있게
애버랜드 초대권 부탁드릴께요
유가속을 알게 해준 친구에게 꼭 주고 싶어요
딸하고 많은 대화 나누라고 ... 또 너자신보다 딸의 입장에 서라고 이야기 해주었답니다.(나는 아들 입장에 서지도 않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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