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붉게물들었던 나뭇잎은 초겨울이라그런지 모두떨어져
스산한바람과 이리저리나뒹글고 이젠 눈꽃이피기만을 기다리는
마음이듭니다 집사람과함께한지 12월1일이면 만20년되지요
올한해는 저나름대로 무척힘들었던한해가아닌가생각되는데
그래도 안양에서 생음악30탄을 같이할수있어서 나름대로는
무척기분이 좋았고 또한집사람과20주년과딱드러맞게음력으로
제실생일이12월1일이라 기분이좋아집니다 최성수씨콘써트을
집사람과함께할수있을까요? 집사람이 무척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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