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
최 윤숙
2003.11.27
조회 39
저는 친한 선배 언니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벌써 7년 정도 지난 일인데,선배 언니가 이혼을 하였습니다.
서울의 한 중.고등학교 구내식당을 운영하였는데 아저씨가
돈은 벌리는 것 같았는데,빚도 안 갚고 빚은 자꾸 불어만 가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외박하는 날도 잦아지고 선배언니는 시간이 갈수록 힘들어 하더라구요.
저도 같이 근무를 했었는데 제가 보기에는 희망이 없어 보였거든요.
차라리 혼자 아이들 키우면서 마름 편하게 사는 것이 낳을것 같았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힘들면 이혼 하라고 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결혼을 안했었기 때문에 이혼 이란 말이 쉽게 나왔던것 같습니다.
이혼 후 아이아빠의 연락은 한 번도 연락이 안 됐다고 들었거든요.
지금 어디에 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가끔 선배의 아이들을 볼라하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옆에서 제가 가만히 있었다면 지금 행복한 가정을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권 혁용씨를 알고 있는 사람은 연락주세요.
아이들 볼 때마다 마음이 안 좋습니다.
생음악 전성시대 들어가면서 몇 자 적습니다.
양 희은씨 노래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박 강수,추 가열씨와 함께하는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이번엔 선물 차례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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