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물감 빨강 물감이 뚝 뚝 덜어져 온 세상을 아름답게 물들이던 가을은 저~만치 앞서가고 주룩 주룩 내리는 빗방울은 겨울을 제촉하며 성쿰 성쿰 가을을 밀어내는 요즘 날씨가 꽤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며 부드럽고 감미로운 방송 매일 즐겨듣고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주변머리가 없어서인지 왠지 모르게연극이라든가 또는 음악회같은 문화와는 거리가멀어서 단 한번도 시청을 해보지 못한터라 요번에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좀더 가까히 하고싶어 영재씨에게 부탁을 드려봅니다.**터키 국립합창단의 공연** 을 관람하며 사랑스런 여인 산소같은여인인 저의 집사람과 추억의 한 장을 엮어보고싶습니다.
도와 주실런지요? 이 못난 사람에게 기회를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서울시 관악구 봉천본동 935-12
터키 국립합창단의 공연티켓 신청합니다
김종표
200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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