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금 힘든일이 겹치네요.
박수경
2003.11.28
조회 42
지난주에 막내가 수두에 걸려서 힘들게 지나갔는데, 오늘아침 이번엔 큰딸이 수두증상을 나타내더군요.
시간적으로 조금 여유있는 아이아빠가 병원에 데리고 간다고 해서 전 무거운 마음으로 출근했답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는것을 도와주지 못해서 마음이 아팠는데, 이번에는 큰딸아이가...
둘째도 아프면 어쩌나 걱정이예요.
신청곡 송골매의 모두다 사랑하리 듣고 싶어요.

그리고 부탁!!!
아이들이 수두 다 나으면 데리고 갈수 있도록 에버랜트 티켓주심 너무너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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