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라이브의 열기
그 현장 속에서 좋아하는 가수의
추억이 깃든 노래를 들을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있을까요
오늘 m.net시상식을 보면서
조금은 우리완 다르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젊은 애들이 좋아하는 가수와 노래들...
나와 같은 세대의 가수
나와 비슷한 연령대의 관객
사실 요즘 공연장에 가보면 젊은 연인이나
학생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왠지 뻘쭘한 느낌으로
괜시리 주위 시선 느끼다가
크라이막스에 가선 모든걸 잊은채 빠져들곤 하지요 하하
이번 최성수 콘서트에 꼭 초대해 주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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