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말씀드린것처럼 그만 우리집 둘째도 수두에 걸리고 말았네요. 걱정이지만 잘 낳으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 모두 잠이 들어서 이렇게 잠깐들어왔답니다.
오늘도 신청곡 틀어주심 좋겠어요.
이용의 이별이란 빨간눈물의 꽃이 ..... 라는 가사가 있는노래요. 제목이 아리송해서요.
부탁해요.
모두 잠들었어요.
박수경
200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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