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석으로 쌀쌀한 날씨가 겨울 나그네를 떠오르게 합니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올 것 같은 다정 다감한 피아노 선율과 굵은 목소리의 남성 테너가 부르는......
옆집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소리에 깊은 상념에 빠져듭니다.
이제는 캠프도,휴가도, 바닷가 등등
우리를 선동했던 많은 여름의 추억도 이제 벌써 먼 옛날얘기처럼
아득해 집니다.
따뜻한 원두커피 한 잔 놓고 오늘의 자유시간을
유가속으로와 함께 할렵니다.
감사합니다.
너를 위해 --임재범-
이별여행 --원미연-
빗물 --배철수--
어제 우리딸이 글 올렸구 에버랜드 티켓 신청했는데
당첨이 안되서 서운했나봅니다.
기쁜 소식 주세요.
자유시간
권혁성
2003.11.29
조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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