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업무차 용인을 지나 양지로 가던길에,
아시아나CC 총무팀 에서
근무 하신다는 중년 여인을 방향이 같기에 양지 4거리 까지태워 드렸습니다
동년배쯤 이나 아래같기에 제나이를 밝혀드렸더니
저,보다 2살아래라고 말씀하시며 수줍어, 입가를
가리는 손끝에는 첫눈을 기다리는 발그스레 봉숭아 물을 들여 손끝이 아름다운 여성분..
유가속의 참모습을 짧은 시간에 말씀 전해드리며
생방 안양30탄에서 가져온 안내 명함을 드리고는
가끔마실 나오시면 좋겠다고말을 건네드리고 양지 사거리에
내려드렸습니다
내리는 분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마실오실때 "아시아나"로 들어 오시라고 말입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모든일이
순조로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박상규의 조약돌
*** 아시아나 CC 에서 뵌분...***
굴레방 조
200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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