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이미순
2003.11.29
조회 35
모처럼 한가로이 음악듣고있어요.
온통회색빛.........
마음이 가라앉아 축처진늦김 커피한잔
마시며 이사하느라한동안 미루었던일들을
하나. 둘.정리하고 지금 편안합니다.
그리고 저와 이름이 같은분이게시던데
앞으로는 이름뒤에 1.2.를 붙여야할것
같아요.
학교다닐때 같은이름이 가끔있어 몇번
누구누구하듯이.......
화곡동에서 방화동으로왔어요.
그리고 책 주소가바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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