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에서....추억을
정복희
2003.11.29
조회 62
추억의 음악 잘 듣고 있습니다.
옛 생각도 나고 마음이 편안해져요.
오랜만에 여유롭게 글을 올립니다.
김장 준비로 동생의 결혼 준비로 마음이 분주했었는데,,,

동생 둘이 있는데 막내 동생이 먼저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12월13일 조금 서둘러서 하느라고 준비도 제대로 못하고 마음만바쁜가 봅니다.
여행도 설악산, 속초로 간다고 하더니 이제는 성탄절 준비로 바쁘다고 경기도쪽을 둘러 보고 온다고 하네요.
제주도는 나중에 어머님 모시고 간다는 올케 될 자매의 말에 고마움이 있지만 그래도 한 번의 신혼여행인데 하는 생각에 마음이 편하지는 않네요.
많이 간소화했는데 여행 비용도 아끼려나 봅니다.
동생 부부가 에버랜드에 가고 싶어하는데 영재님께서 도와주세요.
테마파크에서 좋은 추억 만들 수 있게 귀한 선물을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영재님께서 축하해 주시면 더욱 더 기뻐할 것 같은데..
영재님과 모든 가족들 주님안에서 건강하시고 즐거운 겨울 보내세요.

동생부부와 함께 듣고 싶어요.
해바라기의 "사랑으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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