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가면 ..
sally
2003.11.29
조회 65
어느 누군가 말했었죠
일상속에서 우리가 언제나 목말라하는 것은 우레 같은
기립 박수나 호탕한 칭찬이 아니라
입가에 스치는 작은 미소.
함께 걷자고 내미는 손.
따뜻한 마음이 담긴 말 한마디라고...
그러한 것들이 그리워지는 주말오후입니다.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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