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딱한장남은 한장 12월이 시작이됬네요
아직까지 춥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겨울을 몹씨 싫어하는 아들이 군에 있거든요
찬물로 목욕을한다니 더욱 겨울이 싫겠죠
입대하는날까지도 가기싫다고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 마음이 놓이네요
벌써여기저기 크리스마스 츄리가 보이고 캐럴이
울려퍼지니까 12월의 기분이 더 나는것 같네요
김종서 / 겨울비
강수지/혼자만의 겨울
조규만 /하얀겨울
이문세/ 옛사랑
고르지못한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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