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듣기 힘든곡 을 일요일가계에서 듣게되어
너무도 반가우면서도 죄송하네요
날씨마저 회색빛으로 가라않은 이시간에 ..
오늘 선곡은 ;열애; 애정의 조건 ;별이 빛나는 밤에;
진정 굿..
출 퇴근 길에 들으려 녹음중이랍니다
11월의 끝날
참으로 마음이 착잡한 11월의 마지막을 보냅니다
남겨진 한장의 달력이 아직못다한 일을할수 있음을
알려주네요
남겨진 시간으로라도 더이상은 아쉬움 으로 보내서는
안돼겠지요
공허한 말에 만족하지 말고
사랑하자
그리하여 시간의 어둠에서
빠져나갈 때
모든 사랑의 원천에 다가서는
우리의 마음은
타는 듯 뜨거우리라.
신청곡
장미화......가버린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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