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2월의 첫날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웃으시며 해피하게 시작하셨길......
앞으로 2003년이 한달 남았네요
연말이여도 연말 같은 느낌이 안드네요
어제는 남대문시장에 갔었어요
사람구경
옷 구경
차구경
걸어다니며 ...... 이것저것 구경만하다 왔지요
참~
크리스마스 츄리용품도 구경하고 왔습니다
여러가지 많더라구요
집에 조카들이 있어서 츄리 하나 살까 했는데... 못사고 그냥 왔습니다
작은 것도 너무 비싸서 살 엄두가 안나네요
하나 사두면 두고 두고 쓸텐데........
영재님~
신청곡 있사옵니다
김범룡의 " 왜 날 "
추가열의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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