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근시간이 한시간이상 걸려서 지루함을 언제서부턴가 영재오빠의 편안한 목소리와 함께 합니다...
귀에 많이 익숙한 음악과 또 영재오빠의 뛰어난 말솜씨 덕분에
가끔은 운전하다 혼자서 노래도 따라 불려보고 또 웃긴유머에는 혼자 핸들을 부여잡고 낄낄거린답니다..
결혼후 다가올 첫 신랑생일.. 멋진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
에버랜드 초대권을 신청합니다.
결혼하고 신랑에게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과는 달리 잘안되네요 이번기회를 통해 신랑에게 이쁨받고자 하니 영재오빠 꼬옥 도와주세요 부탁합니다...
신청곡 : 사랑의 썰물 (임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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