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정명길
2003.12.01
조회 89
어제 까지에 아픔들
다소간에 어려움들
가벼운 슬픔들
안개처럼 뿌연 마음에 무게들을
오늘은 맑은 햇살에 모두모두 소멸시켜
버리고 싶습니다.
오늘부터 지금부터 쾌활하게 사는거야.
즐겁게 사는거야...
모든걸 훌훌 털어 버리는거야....
마음 속으로 외쳐 봅니다.
12월 입니다 12월이란건 어쩜 만들어 놓은 숫자에
불과 한지도 모릅니다..
좋은 12월 입니다 제가 세상 빛을 본 달 이기도 하구요.
신중현 아름다운 강산 송골매 세상만사
기다립니다.
참!!!!!!!!!!!일요일 방송 참 좋았습니다.
네시에서 여섯시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운동을 하는 시간 이랍니다. 공을 치거나 걷거나
달리기 셋중에 하나죠..작은 이어폰을 통해 듣는
휴일에 유가속 참 ! 좋았습니다..사랑에 굴레 애심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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