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오랜만에 글을 띄웁니다.
방송은 매일 잘 듣고있습니다.
아이들때문에 인터넷을 끊었다가 어제 다시 연결하였습니다.
매일 반복되지만 그래도 다시 아이들과 다짐을하고 연결을 하였지요.
제가 인터넷이 되지않으니 정말 답답하더군요
하지만 아이들을위해서 제가 꾹 참아야했다는거 아닙니까....
남편이 강산에씨 팬이거든요.
꼭 우리 부부를 초대해주세용
지난번에 들었는데 정말 희귀한 음반 다시한번 듣고싶습니다.
김경화 남은이야기 인가요
제목은 잘 생각나지않지만 김경화노래 꼭 틀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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