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요를 좋아하는 나이..특히 트롯을 좋아하는 나이라면 중년으로 접어들었다는 얘기라는데 제가 지금 트롯이 막 좋아져요.
저는 두 딸과 가끔 노래방에 가는데요 그때마다 애들하고 세대차이를 실감하고 온답니다.
그래도 가끔씩 리메이크된 노래들은 함께 부르곤 하죠.
그러면 아이들은 그래요. 엄마가 어떻게 이노래를 아세요?
예를들어 제3한강교..빗속의 여인..아파트..등등은 다 리메이크된건데 우리 아이들은 신세대가수들이 부른 신곡인줄 알고 제가 아는게 이상하다는 눈치죠.
이렇게 딸들과 세대차를 줄이며 아주 즐겁게 살기위해 애쓰는 우리 모녀가 함께 에버랜드 한번 가서 즐거운 시간 함께 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실거죠?
날씨가 좋지요?**에버랜드티켓 부탁!!**
김혜영
200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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