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피디님 작가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쌀쌀해 지네요 ......
영재님 벌써 12월에 마지막 달력만 남았어요 ....
제가 한것이라면 별루 없는데 ......
2003년해가 꽃처럼 밝았던게 이제 고개를 숙이네여 .
아직 마무리는 못했지만 저에게는 한식조리사자격증을
취득해서 넘 좋아요 ...... 요리는 잼있어요
짐다니구있는 한의원두일년이 넘어서 좋구 .....
무엇보다 건강하게 나라를 지키고 제대한 동생이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
아직 완벽하지못한면이 있다면 서비스직이다보니
환자분들께 넘 못해드렸다는 점이 넘 맘이 아파요..
한동안은 저희가 무료봉사 했을당시에는 무료다보니
정말 일주일네네 오시는 분들한테 짜증도 마니 냈어요 ....
이제는 짜증내는 얼굴보다 미소짓는 얼굴로 정성스럽게
해드리고 있답니다......
유가속분들께서두 찜까지 지내온 날을 되돌려생각해
보세요.... 아마 기쁜일두 있겠지만 아마 후회하는 일이
더 많을 겁니다 ......
마지막 남은 한장안에 다할수는 없지만 노력해 보세요....
그리구 넘 처량해 보이지 않는 망년회는 간단히 ......
요즘 김장을 끝내시구 김장몸살이라구 하져.....
어머님들께서 마니 침을 맞으로오세요 ....
김장 끝내신유가속 어머님들께서는 몸살 조심하세요....
12월 마무리 잘하시구 2004년을 위해 멋진 계획두
생각해 보세요......
유가속 가족님들 좋은 밤 되세요.......
@@@ 영재님 남친이랑 놀러가려구 해두 요즘 경기가
넘 안좋아서 월급타두 함부러 쓰기가 두렵네요..
영재님께서 좋은 추억만들수 있도록 애버랜드이용권
좀 힘좀 써주세요.......
기념일때 이벤트하려 했는데 자금두 만만치가 안아서
저희에게 행운이 있기를 기도할께요....
남친이랑 함께 듣고싶어요.......
신청곡 : 푸른하늘(겨울바다)
디제이디오씨( 겨울이야기)
터보 노래인데 제목을 모름 .....
경기도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 604-18 22통4반
***-****-****
한장 남은 12월 달력 ...........
이영임
200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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