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한달 밖에 남지 않은 2003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항상 잔잔하고 감성 채울수 있는 좋은 음악 프로그램인 유가속 덕분에 올한해 너무 지루 하지 않게 보낸것 같습니다.
이번에 유가속 알게 해준 친구에게 좋은선물 감사 하구요. 자꾸 신청해서 미안한 마음이 앞서네요.한동안 티켓 신청도 못할것 같네요. 좋은 사연은 계속 올릴거구요
이번에 김장을 해서 나눠어 주었는데 그중 필리핀 가족이와서 저희동네 사는 탁구 회원이 한명 있어요.코리아 김치 굳이라는 소리를 들은적 있어 탁구 회원 몇이 돌아가며 김치 담글때 한통씩 주었지요. 저도 이번에 주고요. 어제 너무 고맙다며 어려운 형편에 양주2병을 스폰한다며 운동하는데 가지고 왔네요.
아이들 둘데리고 어렵게 사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난 양주를 못마시니 고맙다는 말만하고 못먹구 있으니 누나 누나 먹어 먹어. 하더라고요. 마음이 예쁘잖아요. 은혜를 아는 사람 전 그런것이 좋은것 같아요 값이 문제가 아니고요.
저도 은혜를 아는 그런 사람중 한명이고 싶네요. 유가속
모든 분들 나머지 한달 혹 마음 써야 하는 분 들 계시면 전화안부 라도 한통씩 넣으시면 어떨런지요.
지금 방송 듣는 모든 분들 항상 건강 하시고 나머지 날들이
행복 day로만 계속 되시길... 음악 선물 추가 시키며...
그저 바라 볼수만 있어도 "유익종"
그 겨울의 찻집 " 조용필"
그대 그리고 나 "소리새"중 선곡 부탁드립니다.
cbs 방송국 에서 수고 하시는 모든 분들도 항상 좋은 일만 생기시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