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드디어 2003년의 마지막달 12월이예욧
어느새 12월이라니 이룬것도없이 훌쩍 한해가 다갔네요
추카해야할찌 모르겠지만 저희집에 식구가 한명늘었답니다
다름아니라 저희 삼촌의 아들이 저희집에 내년 3월까지
저희집에서 지내게되었거든요
아직 6살뿐이 안된 어린아이라 몇일전부터 계속엄마만 찾구 너무힘드네요
저두 그심정알죠 제가 초등학교때마다
이모집으루놀러갔을때 3일정도는잘지내더니 4일째부턴 하루종일울었거든요
그러다보니 머리는매일아프구
급기야는 일하는 엄마가 저보러 서울에서 강원도까지 온적두있답니다
그땐 너무좋았었는데 무조건 엄마가 오지못할때는
누나들이 오락실에 대려가면
신기하게(?) 어지럽지두안쿠 아주잼있게 놀았답니당;;;
그래서 어젠 동생을데리구 오락실데려가봤는데 역시 애들은 다똑같더군요
어찌나 좋아하던지 집에선 그렇게 엄마를 찾던아이가
집에갈생각을안하더군요 ㅎㅎ
그래서 제 용돈만 무지깨졌죠
제가 요즘 오락실을 안가본지 오래되서
가보니까 뭔오락이 300원은기본이구 총싸움하는오락은 500원이나 하더군요
저두쪼금^^; 오락하구보니 금새 지갑에돈이 다떨어지구 ㅠ0ㅠ
오는길에 현준이가(동생이름^^) 졸렵다구해서
생각지도안은 고생했답니당-_-a
요즘들어 오락실이 마니없어져서 한참떨어진 오락실갔었거든요
2정거장을 업구 오는데 업은지 5분만에 골아떨어진
동생때문에 어디 기대구 쉬지도못하구
30분을 걸어왔답니당
집에와선 다리가후들거려서 그녀석한테 놀림두당했구요-_-+
오늘은 일어나보니 알까지 배겨서 하루종일 고생이랍니당
그래두 오늘은왠지 엄마를 찾지 안는 그녀석이 기특하구
넘귀여웠습니당
어제 동생한테 잼있는거리생각하다하다 오락실을갔거든요
정말 어린동생과 놀거리가없더군요
근데 영재아저씨 방송서 에버랜드티켓 주신다길래
저거다!! 하는생각이 들어서 급하게 글써봅니다
저의 동생과 좋은추억만들구 싶어서여
작가누나 영재아저씨 도와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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