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탓인지 우울해 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풋풋한 이야기 한토막 올립니다.
전 전직 114 안내원이었답니다.
가끔 있는일인데요 어느 할머니께서 전화하셔서
모회사의 고객센터 번호를 묻는것이었습니다.
전 친절하게 국번없이 100번입니다" 라고 대답하였더니
할머니 하시는 말씀이 언제 100번이나 누르고 있어
영감 들어오문 눌러달라고 해야겄구만"
호호 두분이서 하실 이야기와 장면을 생각해보십시오
정겹지 않습니까?
ㅋㅋㅋ 웃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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