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저에게 ....
못난이
2003.12.01
조회 45
벌써 12월의 첫날이네요.
오늘 아침 달력을 보면서 올한해 후회없이 살아왔는가? 하고 잠시 생각해보았습니다. 작년과 같이 또 후회스러운일이 몇가지 스쳐지나가더군요.
앞으로 남은 한달간 좀더 열심히 살아야 한달후에는 후회하는일이 조금은 줄어들겠죠.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갈수 있도록 꼭 에버랜드티켓부탁드립니다.

영재님 신청곡도 틀어주심 고맙겠습니다.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