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0주년 기념으로
최성수 화려한 외출을 가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당첨이 안되었네요.
남편도 아쉽다고 하네요.
시어머님은 될줄알았는데...하시고.
저의 글 강도가 약해서 그렇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신청곡은 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날 도시의 그림자노래 듣고 정말 행복한 저녁이었거던요.
애버랜드 티켓는 아직 유효하죠?
딸셋이랑 남편과 함께 갈려면...
5인용이 있어야 겠네요(죄송).
식구가 많아서 이래저래 불편하지만
딸들 볼때마다 뿌듯함은 있습니다.
애버랜드는 꼭 부탁드립니다.
오늘은 최성수씨의 노래하나 들려주세요.
[천년의 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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