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친구의 도움으로 겨우 겨우 하고 있네요
에구...힘들어...^^*
바다고향..정말 아담하죠.....
맨위에 보이는 곳이 바다가 다니던 학교이구요
어른이 되어 바라본 운동장은 많이 작아 보이지만
가을에는 운동회도 하고....
그래도 동네에서 제일 높고 넓은 곳이었어요
날씨가 많이 쌀쌀할텐데...
부모님의 건강이 걱정 되네요...
십이월 올해도 이렇게 가고 있네요
어느새 가버린 시간이 아깝고 아쉽지만...
내년에는 더 잘해야죠......
모두 건강하시구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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