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더 잘살껍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방송만 듣다가 이렇게 참여 하게 되었네요.
가요속으로 가족중에서 막내정도의 나이입니다.
올 31살의 귀엽고 통통한 아쥠입니다.
한 아저씨하고, 5살인 딸과 1살인 아들과 매일 같이 살고 있습니다.
1995년 더운 여름날 우리는 만났지요.
그리고서 뜨겁게 사랑을 하여 결혼이란것은
1998년 12월 6일에 했죠.
결혼이 뭔지 모르고, 그냥 둘이만 살면 되는 거구나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많이 싸우기도 하고 많이 힘들어 했는데
5년이 지나니 많이 숙달이 되어서,잘 지내고 있습니다.
98년에 결혼을 하여 1년 열심히 맞벌이를 한 다음 아기를 갖기로 했는데 맘대로 안되어서 99년 2월에 아기를 갖게 되었지요.
입덪이 너무 심하여 회사를 일주일 휴가도 냈었고...
그래도 2시간 걸리는 회사를 잘도 다녔는데
여름에 무지 바쁜 회사 였기에 입덧이 가라 앉고 더 열심히 일했조 그 결과 첫딸을 임신 8개월 만에 조산을 하여 인큐베이터에 45일 을 두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잘자라고 있죠.
둘째 아들놈은 4키로 넘는 우량한 상태로 태어나서 지금 7개월이 넘었는데
몸무게가 무려 13키로 키가 80센치(두돌된 아이의 몸)랍니다.
큰딸이 어렸을때 너무 몸무게가 늘지 않아서 많이 속이 상했었는데 아들놈이 그것을 보상해 주나 봅니다.
울 남편은
우리 초기에는 많이 싸웠지요.
지금은 서로 잘 맞춰 가며 적당히 참아가며 잘 살고 있습니다.
정말 살면 살수록 결혼생활의 참 맛을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집안에 슬픈일이 2달전에 있었습니다.
남편은 그 전에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더니
일주일 전에 끊었는데 좀 힘이 든가 봅니다.
힘들면 다시 피우라니까 그래도 끊어야 한다고 하니
정신적이나마 힘을 줘야 겠죠.
글이 정리가 안되네
양경모하고 이은경이 같이 산지 5년 되었습니다.
지금도 서로 아끼며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만, 더 사랑하면서 잘 살게습니다.
지니하고 희주니하고 더 이쁘게 키우고.....
남편의 애창곡 김종환 "백년의 약속" 제목이 맞는지 모르겠네
을 들려 주세요.
토요일 남편 퇴근하면서 즐겁게 따라부르면서 집에 올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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