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달려 지는 음악시간~그리운 금강산
댕기~`
2003.12.02
조회 60
=======수업시간======= 나무로 된 의자와 책상.. 그리고 마루바닥의 교실, 난로위에 쌓아놓은 벤또에 대한 그리움... 밥 눌은 냄새마저도 그리워지는 시절... 의자들고 벌서기.. 오늘은 누구가 수업시간에 집중 안하고 떠드는지 봐야징~~~ㅋㅋㅋ^6^
♬ 그리운 금강산/대우합창단 작사:한상억,작곡:최영섭 누구의 주제련~가 맑고 고운~산 그리~움 만이천~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수수만년~ 아름다운 산 못 가본지 몇~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나 금강산은 부른~다* 비로봉 그 봉우~리 치솟은 자~리 흰 구~름 바~람~도 무심히~ 가~나 발~ 아래 산해만리 보~이~지 마~라 우리 다 맺은 소~원 풀릴~ 때~ 까~지 . . . ☞ 음악시간 기달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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