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동사무소 자원봉사 배추뽑으러 가서 배추 뽑고
12포기에 배추를 얻어와서 조금전에 김치 다하고
자기전에 잠깐 들러갑니다
배추만 저녁에 달랑 갔다 주곤 아직 안들어 오고
있네요 또 오늘은 얼마나 취해서 올런지,,
참 그것 아시나요 강아지가 술취해오면 싫어하는것 ,,
우리집 강아지 현관문 여는 소리에 조금 짖다가
꼬리흔들고 서있으면 양오한 상태고 잽싸게 도망와서
침대밑으로 숨으면 막 말로 맛이 간 상태죠
잠자다가 우리 신랑 들어와도 우리 강아지
어떻게 하는지 보면 대충 상태를 파악하죠뭐,,
그리고 애버랜드 티켓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너무좋아하네요
신청곡은 푸른하늘 겨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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