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중에 대부분이 채널 돌리다가 우연히 영재씨 목소리랑 들려오는 노래소리에 고정 팬들이 됐다고들 하죠?..
저두 그런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한곡 한곡나올때 마다 도데체 선곡을 누가 하는거야 할 정도로..추억을 더듬게 합니다..감성사전을 들을때면 고개가 끄덕여 질때도 코끝이 찡함도 느끼구요...
늘 참여한다고 별러도 실천엔 늘 게을러요..
퇴근해서 집에 오면 아이 챙기랴 집안일 하랴..하루가 눈깜짝 할새 가버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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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모바일로 고등학교 다니는 딸이랑 가고 파서 신청 했던 터키 국립 합창단 표가 아직 안와서 꿈은 깨졌지만..그래서 작은 배려에 감사할 따름이죠..안왔다고 연락하니까 ..바로 답주시고.....에버랜드 티켓두 또 감사해요..
스탭진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항상 좋은 방송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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