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을 맞으며***
이세형
2003.12.01
조회 52
** 세 월 **

지나고 보니
너무도 빠르게 흘러 갔습니다

매어 놓을 수도
붙잡아둘 수도 없는 시간들

내 마음대로 넘길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삶의 나날들

내 삶의 남은 시간들을
소중하게 살고 싶습니다

후회없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도록
살고 싶습니다.

--용 혜 원--


소중한너--조규찬*애즈원
약속--김범수
넌남이아냐--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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