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을 다닌 직장을 사업을 하고 싶어 그만 둔다고
하는 저의 말에 한마디 싫은 소리도 안하고
그저 묵묵히 바라봐주고 있는 저의 단짝친구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슬픈노래가 나오면 슬프다고....
신나는 노래가 나오면 즐겁다고 흥얼흥얼..
사람을 편안하고 지루하지 않게 해준다고 즐겨 듣는 이 방송을
아내는 매일 청취한답니다.
오늘도 여전히 듣고 있을것을 희망하며
외로운 나의 길에 한줄기 빛을 쉼없이 뿜어대는
등대같은 당신이 잠시 떨어져 있는 이 시간에도 그립다고
보고 싶다고...전해주세요.
단하나인 저의 사랑과 같이 듣고 싶군요.
사랑의 불꽃 유열서영은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신청합니다.
everland-잠시만 떨어져있어도 그리운 저의 단짝과 함께
박승현
200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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