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 아저씨..^^
뭐라고 불러야 할지 참 난감하네요.그래서 그냥 아저씨라고 했어요.괜찮겠죠?예전에 "생음악 전성시대"에 한번 가본 적이 있는데 그때 제가 렌즈를 착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멀리서 희미하게 본 기억으로는 왠지 아저씨 체형이었던 것 같거든요.하하.죄송해요.저도 모르게 말 하다 보니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가네요.
저는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아직도 겨울은 적응이 안되요.친구들은 추운 겨울에도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지만 저는 겨울이면 무조건 바지만 입는답니다.얼마나 살아야 겨울에 적응 할 수 있을까요?^^하루 빨리 따뜻한 날이 오길 바라면서 두곡 신청해요.
꼭 틀어주세요.
신청곡-이소라"처음느낌그대로"
Stacie Orrico"Stuck"
p.s:저는 에버랜드는 추워서^-^;
전인권씨 공연 티켓 부탁드릴께요.기대하고 있을께요.
희미한 기억속의 아저씨 체형이었던 유영재 아저씨께..^^"전인권티켓"
이유리
200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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